G20 정상회의 기간에 행사장인 코엑스를 중심으로 반경 2㎞ 내외가 경호안전구역으로 설정돼 집회와 시위가 전면 금지됩니다.
경찰이 밝힌 G20 종합 치안대책에 따르면 다음 달 8일부터 12일까지 'G20 특별법'에 따라 집회·시위가 제한되고 다음 달 10일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일반인의 코엑스 출입도 제한됩니다.
또 경찰은 코엑스 건물 외곽에 '전통 담장형 분리대'를 무역센터단지 외곽에는 '녹색 펜스'를 설치하고 반경 600m 외곽에 높이 2.2m짜리 안전 방호벽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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