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시위진압용 '음향대포'의 도입을 유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김희정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대통령실장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음향대포 도입을 유보하기로 했으며 10일 저녁 총리 공관에서 열리는 확대 당·정·청회의에서 이 문제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시위진압용 '음향대포' 도입 유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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