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도 학업의 중단 없이 공부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학교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8일 오전 '2010 대한민국 좋은 학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이렇게 말하고 "우리 학생들이 삶의 출발과 과정에서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박람회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추진한 각종 교육개혁의 성과를 종합하고 우수학교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50여개의 초·중등 우수 모범학교가 참여했습니다.
이 대통령 "형편 어려워도 학업 중단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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