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8일 교육과학기술위와 국방위 등 13개 상임위 별로 소관부처에 대한 국정감사를 한다.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교과위 국감에서는 곽노현 교육감의 무상급식 공약과 체벌금지령, 인사 편향 논란 등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방위사업청 등에 대한 국방위 국감에서는 전날에 이어 허술한 군납 관리와 무기 국산화 과정에서의 허점 등을 질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위는 질병관리본부 등에 대한 국감에서 신종플루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며, 부산국토지방관리청 등에 대한 국토해양위의 감사에서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여야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열리고 있는 부산에서 영화인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서울=연합뉴스)
국감, 무상급식·4대강 사업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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