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올 3분기에 '올뉴 인피니티 M37'이 국내 3천㏄ 이상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이 차량은 이 기간에 모두 687대가 팔렸다.
'올뉴 인피니티 M37'에는 주행 시 소음을 최소화해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과 통풍 패턴을 자동 조절하는 포레스트 에어 시스템 등 첨단 장치가 장착됐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오는 2015년까지 국내 3대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고 판매량을 3배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올뉴 인피니티 M37' 대형수입차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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