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 위원장과 함께 군부대를 시찰하는 첫 외부활동에 나선 모습이 5일 공개된 데 이어, 6일은 김 위원장 부자가 북한 군의 대규모 육·해·공 합동훈련을 참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소식통은 "북한군이 지난달 16일부터 원산 근해에서 해군 함정과 공군 전투기, 지상군 포병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준비했는데, 김 위원장 부자가 이 훈련을 참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 위원장과 함께 군부대를 시찰하는 첫 외부활동에 나선 모습이 5일 공개된 데 이어, 6일은 김 위원장 부자가 북한 군의 대규모 육·해·공 합동훈련을 참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소식통은 "북한군이 지난달 16일부터 원산 근해에서 해군 함정과 공군 전투기, 지상군 포병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을 준비했는데, 김 위원장 부자가 이 훈련을 참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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