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민선 5기 투자유치 정책 방향을 양적유치에서 질적유치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충남을 IT분야 중심의 천안·아산 지역, 농축산 바이오 분야 중심의 논산·군산·서천 지역 등 6개 권역으로 나눠 대기업 유치에 주력하고, 500만 달러 이상 해외 기업 30개와 20인 이상 고용효과가 있는 국내 우량기업 1,000개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또 민선 5기에는 MOU상의 유치금액과는 별도로 코트라나 국내은행 투자 신고 금액만으로 유치실적을 발표해 혼선을 불식시키기로 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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