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2년 5개월만에 장중 1,900선을 넘어서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미국과 일본의 유동성 증가 기대로 2% 가까운 급등세를 보인 영향으로 오름세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중 1,900선을 오르내리며 상승세를 이어가 낮 12시 현재 어제보다 18,73포인트 오른 1,897.67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로 사흘만에 반등해 낮 12시 현재 5일보다 3,10포인트 오른 456.65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하루만에 급락하면서 장중 1,120원선이 붕괴돼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1,100원 선에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코스피 장중 1900 고지 넘어…2년5개월만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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