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6월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5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하루 4만 대, 2초에 1대씩 팔린 것으로, 500만 대는 지난해 삼성 스마트폰의 연간 판매량에 육박하는 숫자입니다.
지역별로는 국내에서 130만 대가 판매됐고, 미국에서 210만 대, 유럽에서 100만 대 이상이 팔리는 등 전 세계적으로 고른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S, 4개월만에 500만대↑…2초에 1대씩 팔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