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향후 3년간 4개 분야에 7개 사회적 기업을 설립,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이 설립하는 사회적 기업은 다문화가족 지원, 공부방 교사파견, 장애인 인력파견, 청년 사회적기업가 창업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농촌형 다문화가족 지원회사와 공부방 지도교사 파견회사, 장애인 인력파견회사 그리고 청년 사회적기업가 창업 아카데미 등 4개의 사회적 기업을 우선적으로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사회봉사단은 사회적 기업의 고용인력은 약 400명, 투자비는 200억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삼성, 향후 3년간 7개 사회적기업 설립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