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재정사업 평가제도 개선 방안을 이달 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정부는 향후 재정 성과계획서와 보고서에 대한 적정성 검증 절차를 강화하기 위해 성과계획서 작성시 각 부처는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자체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전 점검하도록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재정부도 각 부처의 성과계획서와 보고서에 대해 확인 및 점검 기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정부 "이달 내 재정사업 평가 개선안 마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