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직 부장검사 고급 승용차 받고 "뒷 거래 있었다"
2. 배추 사자! 새벽에 '줄서기'…한 시간 만에 동났다
3. 아셈정상회의 폐막…'천안함 우려' 의장성명 채택
4. "사람이 가축?" 재산·연봉따라 등급 매겨 '논란'
5. 우여곡절 끝 '학생인권조례' 첫 공포…진통 예상
6. '경기 호조' 뉴욕증시 폭등,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7. [스포츠]
8. [날씨]
고소사건의 당사자에게 고급 승용차를 받은 한 부장 검사를 검찰이 무혐의 처리했다고 합니다. 다른 공직자가 비슷한 일을 했어도 과연 검찰이 똑같은 처분을 내렸을까요? 이런 검찰을 법 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 지 궁금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10월 5일(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