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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현직 부장검사 고급 승용차 받고 "뒷 거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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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셈정상회의 폐막…'천안함 우려' 의장성명 채택

4. "사람이 가축?" 재산·연봉따라 등급 매겨 '논란'

5. 우여곡절 끝 '학생인권조례' 첫 공포…진통 예상

6. '경기 호조' 뉴욕증시 폭등,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7. [스포츠]

8. [날씨]

고소사건의 당사자에게 고급 승용차를 받은 한 부장 검사를 검찰이 무혐의 처리했다고 합니다. 다른 공직자가 비슷한 일을 했어도 과연 검찰이 똑같은 처분을 내렸을까요? 이런 검찰을 법 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 지 궁금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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