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재건축 사업 진척과 용적률 상향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8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지난 9월 서울 아파트 재건축 아파트값이 전달에 비해 0.02%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초구가 0.15%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고, 강동구도 0.07% 상승했습니다.
반면 송파와 용산,강남구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8개월 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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