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사령부와 북한군은 오늘 오전 판문점에서 6차 대령급 실무회담을 가졌지만 이번에도 장성급 회담 날짜를 잡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엔사 관계자는 오늘 회담에서 양측이 각자의 입장만 개진했고 추가 실무회담을 갖기로만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사와 북한군은 천안함 피격사건과 관련한 장성급 회담 개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대령급 실무접촉을 갖고 있습니다.
유엔사-북한군, 장성급회담 날짜 못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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