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값과 함께 무값도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세계 이마트에서 무의 개당 값은 4,150원, 농협 하나로클럽에서도 4천원에 육박해 추석연휴 직전보다 40% 가까이 올랐고 1년 전보다는 250% 넘게 비싸졌습니다.
지난 봄 이상저온과 여름의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이 계속된데다 배추값 폭등으로 대체 품목인 깍두기로 소비가 옮겨 가면서 무값 강세를 부채질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싼 김치 대신 깍두기로' 대체…무값도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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