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나라당 이한구의원은 우리나라의 사실상 국가부채가 천 637조원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해말 사실상 국가부채가 천637조4천억원으로 2007년말과 비교해 291조9천억원, 21.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국가 직접 채무는 359조6천억원으로 사상 최대였으며, 공공기관 부채 또한 지난해말 310조6천억원으로 최근 5년간 58.4%나 급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 의원은 '이명박 정부'의 일자리 예산 1억원당 일자리 창출 파급효과가 2.1명에 불과해, 김대중 정부의 7.4명에 비해 3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한구 "사실상 국가부채 1천637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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