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군사기밀 유출 행위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 이진삼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109건의 2급 군사기밀이 인터넷으로 유출됐습니다.
같은 기간 유출된 3급 기밀은 75건, 대외비 문건은 65건이며 훈련 비밀자료는 천 4백여건에 달했습니다.
이진삼 "인터넷 통한 군사기밀 유출 심각"
1∼6월 2급기밀 109건 등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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