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화장품과 세제, 종합비타민, 두발용품 등 생필품과 배추와 무에 대해 관세를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생필품에 대한 관세는 현재 6.5%가 적용되고 있지만 연말까지 4%로 인하되고, 배추와 무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0%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또 마늘에 대해서는 낮은 세율로 수입할 수 있는 시장접근물량을 오는 11일부터 만 2천톤 늘리기로 했습니다.
화장품·타이어 등 생필품 관세 2∼2.5%P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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