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에 해외 유흥업소 취업 공고가 버젓이 올라오는 등 인터넷을 통한 해외 성매매가 대담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은 해외 성매매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과감해지고 있다면서 해외 유흥업소 구인광고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이 취업정보 사이트에는, 해외에 남자와 동행하며 성매매할 여성을 구하는 정보와 출장 성매매 가격 등의 다양한 유형의 성매매매 정보가 올라가 있습니다.
홍 의원은 정부가 2008년부터 해외 성매매 적발 시 여권 신규발급을 제한하고 기존 여권을 압수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2008년과 2009년에 16건, 올해는 6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정욱 "해외성매매 구인·취업사이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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