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경남도가 야간 산불을 끄는 미국산 비행기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토중인 비행기는 물 수송능력이 최고 4만 5천리터로 헬기보다 18배나 크고 야간에 불을 끌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경남도는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지난해 산불예방 기간 중 헬기 임차비용만 70억 원이 들었다며 이 예산을 줄이면 비행기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KNN)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남도가 야간 산불을 끄는 미국산 비행기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토중인 비행기는 물 수송능력이 최고 4만 5천리터로 헬기보다 18배나 크고 야간에 불을 끌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경남도는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지난해 산불예방 기간 중 헬기 임차비용만 70억 원이 들었다며 이 예산을 줄이면 비행기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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