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이 피격 당한 지난 3월 26일 군 교신망을 통해 북한의 연어급 잠수정과 모선의 출동 사실이 전파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신학용 의원은 "천안함 사건 당일 아침 해군 2함대에서 전 함대에 연어급 잠수정 1척과 예비모선 6척이 미식별 중이라는 내용 전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원은 또 "해안포가 일제히 전개되는 등의 북한군의 긴박한 동향이 전파가 됐는데도 합참이나 해군은 전투태세 발령 등의 적절한 대응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신학용 의원, "천안함 사고당일 북 잠수정 출동 전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