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북한이 대내외적 난관을 극복하고 다음 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를 방해할 목적으로 도발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이렇게 밝히고 '초경량 비행장치에 의한 테러' 등 9개의 테러유형을 상정해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북방한계선 침범과 비무장지대 도발 등 8가지 유형의 군사적 도발을 감행할 것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 영변 제2원자로 지역에서 건물 신축 공사와 대규모 굴토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 G20 정상회의때 북도발 가능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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