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탈레스는 카자흐스탄 엔지니어링사와 152밀리 견인포 자주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카자흐스탄이 보유하고 있는 152밀리 견인포의 성능을 개량해 트럭에 탑재하는 것으로 삼성탈레스가 주계약자로 참여해 삼성테크윈과 함께 2년간 개발할 예정입니다.
아딜벡 작시베코프 카자흐스탄 국방부 장관은 "이 사업 외에도 감시정찰사업과 탱크개량사업 등에서도 상호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자흐스탄 152mm포 자주화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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