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선심성 과잉 투자사업의 계획과 일정을 재조정함으로써 민생·정책 국감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안형환 대변인은 도로와 항만 등 적절하지 않은 선심성 지역 SOC 사업 때문에 예산이 많이 빠져나간다는 지적이 있는 만큼 이 부분을 재점검, 재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안 대변인은 또, 국감에서 각종 민생추진 현안을 점검하고 경제회복의 효과가 서민중소기업에까지 골고루 미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보육, 아동지원, 취약계층 복지강화, 저소득층 학생지원 등 서민 복지 분야와 청년층 일자리를 포함한 정부의 일자리 사업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 "선심성 과잉 SOC사업 재조정할 것"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