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이 유사시 사용하는 전투 장구류 확보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신학용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예비군부대 향방 작전 전투장구류 확보율은 올 7월 기준 평균 48.9%에 그쳤습니다.
천막이 14.6%, 모포는 18.9%, 방독면 36.9%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학용 의원측은 "예비군이 사용하는 소총은 확보율이 97% 수준이지만 상당수는 너무 오래돼 실탄 사격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비군 전투장구류 확보율 49%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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