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전국 5개 대형마트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판매가 중단됩니다.
해당 마트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농협 하나로클럽, 메가마트의 358개 매장입니다.
비닐봉지 판매 중단은 환경보호 차원에서 대형마트들이 지난 8월 환경부와 협약을 맺으면서 결정됐습니다.
소비자들은 기존 쓰레기봉투와 같은 값인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이용하거나 빈 종이상자 등을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대형마트 비닐봉투 판매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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