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법시험 불합격 비관 대학생 투신자살

어제 오후 3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21살 A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의 가방에서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법학과에 재학 중인 A씨가 최근 사법시험에 불합격한 것을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