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판 세계 기네스 기록에 최장수 쌍둥이로 이름을 올린 프랑스의 한 쌍둥이 자매에게 장수 비결을 물었습니다.
일주일 전 98번째 생일을 맞은 레이먼드, 루시엔 자매입니다.
이 자매가 꼽은 장수 비결은 간단합니다.
인생의 행복을 유지하는 겁니다.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이 쌍둥이 자매는 갈증이 날 때 위스키나 파스티스 같은 술을 마시면서 여기에 더해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0살 때 시작한 농구를 67살까지도 즐겼던 자매는 지금도 가벼운 운동만큼은 꾸준히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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