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일2지구, 세곡지구 등에 장기전세주택 천 8백여가구가 공급됩니다.
지열별로는 강일2지구에 전용면적 59㎡형 3백 35가구를 포함한 648가구가 공급되고 세곡지구 424가구, 마천지구 618가구 등입니다.
공급가격은 SH공사가 건설한 가구의 경우 59㎡형이 8천 5백만원에서 1억 천만원, 84㎡형은 1억 3천만 원에서 1억 8천만 원입니다.
이번 공급 물량부터는 84㎡, 114㎡형에도 입주자 소득 기준이 적용되며, 중·대형 가구는 다자녀가정 우선공급이 확대되고 4자녀 이상 가정에도 특별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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