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평범한 아이였고 스포츠와 영화,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다고 김정은의 스위스 베른 학교 동창생인 스위스인 즈아오 미카엘로가 CNN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김정은과 한때 한 책상을 썼던 미카엘로는 김정은이 매우 조용하고 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었으며 운동을 잘했고 특히 농구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당시 급우들에게는 김정은이 북한 대사의 아들로 소개됐고 가명인 '박운'으로 불렸다며 김정은이 북한 지도자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고백했을 때도 그 말을 믿지 않았었다고 말했습니다.
"'16살 김정은'은 좋은 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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