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인조 록밴드 '린킨 파크'의 4집이 나왔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원자폭탄의 제조를 지휘했던 물리학자 오펜하이머의 인터뷰를 편집해 넣는 등 다양한 사운드의 실험이 돋보입니다.
'린킨파크'는 이번 음반에 대해 자신들이 지금까지 추구해왔던 사운드를 이번에 드디어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순서대로 들어야만 자신들이 원하는 경험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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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음악에 R&B와 펑크를 가미한 밴드 '마룬 파이브'가 새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퀸의 히트곡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를 리메이크하는 등 경쾌한 로큰롤부터 서정적 발라드까지 친근한 멜로디의 음악 13곡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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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거장 '산타나'가 록 음악의 명곡들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앨범을 냈습니다.
레드 제플린부터 비틀스, 지미 헨드릭스 등의 노래 12곡을 추려내 기타 솔로를 중심으로 편곡했습니다.
첼리스트 요요마와 도어스의 키보드 연주자 레이 만자렉이 연주에 참여하는 등 현란한 이펙트와 서정적인 어쿠스틱 연주 등 다양한 기타의 매력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미 페이지, 에릭 클랩튼 등의 원곡 연주와 산타나의 연주를 비교해 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FunFun문화현장] 록밴드 '린킨 파크'의 4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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