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밤 10시쯤 서울 지하철 6호선 새절역 사거리에서 58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앞차를 들이받으면서 8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53살 김 모씨 등 18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정지 신호를 보고 멈추는 과정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4일밤 10시쯤 서울 지하철 6호선 새절역 사거리에서 58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앞차를 들이받으면서 8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53살 김 모씨 등 18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정지 신호를 보고 멈추는 과정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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