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남북 이산가족 상봉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북측은 오늘(24일) 실무접촉에서 이산가족 상봉과 금강산 관광 재개의 연계를 주장했습니다.
2. 지난해보다 열하루 빨리 설악산에 올 가을 첫 서리가 내렸습니다. 9월 집중호우에 이어 올 겨울에는 기록적인 폭설 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3.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오늘도 귀경길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나들이 차량이 늘면서, 연휴가 짧았던 지난해보다 귀성과 귀경 정체가 더 심했습니다.
4. 연휴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수해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자원봉사자들까지 나섰지만 오물과 악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5.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40%에 육박해 4년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세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6. 중일 간의 영토 갈등은 일본이 한발 물러서면서 끝나게 됐습니다. 일본은 영해 침범 이유로 구속한 중국인 선장을 석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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