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들로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지체와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귀경길 정체는 자정쯤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어젯밤(22일) 중부 내륙 고속도로의 한 휴게소 식당에 난데없이 차량이 돌진해 1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아비규환의 순간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3. 그제 집중호우로 축대가 무너진 서울의 한 주택가에선 장비가 없어 복구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상가와 오피스텔 건물엔 사흘째 정전과 단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4. 오늘 설악산의 기온이 3.5도까지 떨어지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서울의 아침 기온이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5. 오는 2020년까지 예비군의 훈련 보상비가 하루 최대 10만 원 수준으로 현실화됩니다. 신병 교육은 현행 5주에서 8주로 늘어납니다.
6. 북한의 핵 협상 등을 담당해온 강석주 외무성 제1부상 등 외교 라인이 줄줄이 승진했습니다. 북한이 핵문제에 대한 태도 변화를 예고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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