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000660)
최근에 화두가 되었던 하이닉스를 살펴야 한다. LG전자의 M&A 관련해 국내, 외국 증권사 모두에서 가능성 있다라는 보고서이다. 구본준 부회장이 전 LG디스플레이를 공격적 투자관점으로 경영을 해왔기 때문에 전 남용 LG부회장의 소극적 경영으로 인한 LG전자의 실적 하향이 여기서 살아나기 위한 강한 모멘텀작용으로 하이닉스의 인수가 가능하다라는 것이다.
LG그룹은 올해 15조 이상 투자를 약속했다. 하이닉스 지분투자를 5%~15% 한다고 하더라도 LG그룹의 해 약속한 15조원 투자에 비하면 큰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가능성은 높겠지만, 단기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데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하이닉스의 포커스는 상당히 낮은 PER이라는 것이다. 3분기 예상실적 비교해 볼 때 4배가 안되는 PER,3분기 실적도 양호하다고 본다.2분기보다 탄력이 줄겠지만 양호한 9000억대 실적을 기대하는데 현재 주가는 상당히 낮다고 본다.
각 품목별로 살펴보면, 컴퓨터 하향은 예상했지만 뉴 디바이스는 확대되고 있다. 아이패드,아이폰 등 다른 디지털 디바이스 수요가 확대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 구간에서는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다. 그러나 아이티 종목에 쏠리는 전반적 하락압력은 강하기 때문에 강한 상승은 어렵고 10월 초순이나 중순 3분기 시즌이 되면 본격적으로 상승할 듯 하다. 삼성전자 주가는 복합적 이슈로 작용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비교하기보단 순수 D램 업체인 마이크론이나 대만의 UMC 이런 업체들과 주가 추이를 비교해 보는 게 효율적인 매매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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