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벌어진마약 조직 소탕 작전에서 앵무새 한 마리가 공범으로 붙잡혔습니다.
'로렌조'란 이름의 이 앵무새는 마약 조직 아지트에서 망을 보다 경찰이 들이닥치면 조직원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화면에서 앵무새가 소리치는 부분은 "도망쳐, 도망쳐, 경찰이 잡으러 왔어요!"라는 뜻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콜롬비아에서 벌어진마약 조직 소탕 작전에서 앵무새 한 마리가 공범으로 붙잡혔습니다.
'로렌조'란 이름의 이 앵무새는 마약 조직 아지트에서 망을 보다 경찰이 들이닥치면 조직원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화면에서 앵무새가 소리치는 부분은 "도망쳐, 도망쳐, 경찰이 잡으러 왔어요!"라는 뜻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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