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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전경련 "디지털교과서로 일자리 창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제4차 300만 고용창출위원회를 열고,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전경련은 우선 정부가 1조 9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초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태블릿 컴퓨터로 대체함으로써, 청년 고용이 많은 교육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농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한 이른바 농기업을 활성화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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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와인·위스키 등 주류와 쇠고기의 수입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8월 한달간 추석 선물용으로 많이 판매되는 와인과 위스키의 수입량이 한달 전에 비해 각각 30.7%, 6.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쇠고기도 지난달에 2만 4311톤이 수입돼 월별 기준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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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복지재단은 남산 한옥마을에서 '사랑의 햅쌀 나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저소득 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에 쌀을 지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2만 1700여 가구와 125개 무료 급식소에 10억 원 어치의 쌀을 기증합니다.

햅쌀은 KT&G 사회봉사단과 전국 400여 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다음달 10일까지 해당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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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내년까지 세계 냉장고 시장점유율 1위인 월풀을 제치겠다"라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삼성은 냉장고를 필두로 전체 백색가전 부문에서도 세계 1위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세계 냉장고 시장은 월풀이 14%의 점유율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11% 내외의 점유율로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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