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출발하여 미주로 연결되는 하늘길이 열린다"
일본 국적 항공사인 전일본공수(ANA 항공)가 2010년 10월 21일부터 하네다 공항의 신 국제선 터미널 운항을 시작한다.
일본 국내로 연결되는 노선이 다양하고 동경 중심지로의 이동이 편리해 이용객이 많았던 하네다 공항은 신 국제선 터미널로 새로운 일본의 허브 공항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국제선 터미널 개항과 더불어 ANA는 하네다에서 출발하는 하와이와 LA 및 아시아 행 항공편을 운항하고, 이용이 많은 ANA 마일리지 클럽 회원과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객을 대상으로한 출/도착 라운지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31일부터는 현재 하루 2편 운항하고 있는 김포 출발 하네다행 항공편을 하루 3편으로 증편하고 환승 시간을 단축하여 한국에서 출발하는 탑승객들도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예약 문의: 02-2096-5500 www.anakorea.co.kr)
(SBS CNBC)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