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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하이힐 신고 달리기 대회 우승자는?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대회가 동유럽 리투아니아에서 열렸습니다.

하이힐을 신는데 익숙한 여성 참가자들을 누르고 예상 외로 남자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소 5센터미터 이상의 하이힐을 신기만 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하이힐 달리기 대회가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열렸습니다.

80미터를 달리는 경기인데 안전을 위해서 대회는 3명씩 뛴 뒤, 기록을 재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가장 짧은 기록은 12.5초, 21살의 남성 참가자가 세웠습니다.

엄마 친구의 하이힐을 빌려 신고 경기에 참가했다가 뜻밖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품으로는 여성 화장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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