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승철 신한금융투자 트레이더
전일 미국채금리 급등과 주식시장강세로 약보합 출발한 채권시장은 전일의 초강세에 이은 기술적 조정 모드로 돌입하는 모습이었다. 외국인들은 차익실현매물을 오늘도 만계약정도 꾸준히 내놓으면서 시장을 압박하는 모습이었다. 증권의 매수세가 특징적이었고 미결제도 만계약 이상 감소하는등 조용한 조정장세였다. 국고 3년 기준 3.4%에서는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들어와 추가적인 약세는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금일 주식이 1800선을 돌파하고 아시아권 증시도 강세모습을 보여 글로벌리 위험자산 선호모드였지만 채권시장은 여전히 한국은행의 금리동결영향권과 탄탄한 수급을 바탕으로 저가매수를 타진하는 모습이었다. 금일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2. 68p 로 마감했다. 3년과 5년 국채금리는 6bp상승한 3.4% 3.88%%로 집계되었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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