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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20∼30대들이 만든 '사회적 기업'

<앵커>

치열한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대신, 일 자리 창출과 환경 보호를 위해, '사회적 기업'을 만든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오늘(10일)은 서울시가 인증한 사회적 기업 '터치 포 굿'의  박미현 대표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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