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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데일리] '상승기조 유지를 믿는 네 가지 이유'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신영증권 '미국 경기부양책과 국내증시 우려사항 점검'

중장기적 고용창출이 골자인 미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책 계획 발표에 대해서 미국채 발행이 계속될 예정으로 출구전략과 관련된 우려는 완화되고 저금리유지의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추가적으로 일본의 경우도 엔고 타계 위한 유동성 확대 정책을 내놓고 있는데 미국과 중국, 일본은 계속 저금리 기조가 유지가 되고 경기부양책 통한 회복사이클의 연장을 기대했다.  

시장은 결국  박스권 상단에서 이익모멘텀의 둔화와  수급 우려에 초점을 맞추고 박스권 돌파 위해서는 기관보다 외국인 역할 가장 클 것으로 해외의 유동성 랠리는 지속될 것으로 밝혔기 때문에 외국의 위험자산 선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고 때문에 섣부른 기대감을 가지기 보다 뉴스플로우 체크가 필수라고 진단했다.  중국소비 및 그린 관련주에 대한 저점매수 전략을 권유했다. 

우리투자증권 '추가 상승위한 모멘텀 확보 과정'

연속 상승에는 부담을 더는 수준의 조정으로  투자심리와 수급여건에 따라 불안정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긍정적인 변화의 조짐들도 나타나고 있는데  미국 등 주요국들의 경기부양 적극적  500억달러 경기부양,조만간의  1천억달러 세액공제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증시 영향은 긍정적일 것으로 봤고 외국인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이번 주에는 국내 변수가 다소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펀드환매, 쿼드러플위칭데이, 금리인상여부 등으로 국내외 변수의한 단기조정시 매수 기회로 활용하자는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삼성증권  '상승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믿는 네 가지 이유'

첫째,경기에 대한 눈높이 조절과 안도, 둘째,안전자산 선호와 유동성 쏠림 현상 완화 셋째,각국 정부의 부양책 경기회복과 일자리 마련 위한 정책 지원 넷째, 3분기 기업 실적 기대감 증가 특히 IT업종 대표주의 추가 반등 가능성 등을 상승 기조를 유지하는 이유로 밝혔다.

현대증권  '중소형주의 차별화와 집중화'

2010년 하반기는 밸류에이션 확장국면으로 기존은 대형주 위주 상승이었다면 앞으로는 중형주로 전염되는 초기로 선진시장 대비 아시아 중소형주가 덜 올랐기 때문에 중소형주도 차별화, 집중화를 예상한다.  중국시장 노출 여부에 따른 유망 중소형주 종목을 다음과 같이 추천했다. 

☞ 중형주 7선

엔씨소프트, 한국타이어,한화케미칼, 웅진코웨이, CJ제일제당, LG이노텍, 셀트리온

☞ 소형주 7선
모두투어, 성우하이텍, 웅진에너지, 중국원양자원, 국순당, 덕산하이메탈, 우진

◇ 증권사 추천 종목

락앤락 '중국에서의 독보적인 시장지배력 & 성장하는 채널에 투자하자'

동양종금증권에서는 목표가  44,000원을 제시하고  중국 유통채널 성장과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고 특히 최근  락앤락제품은 매장에서 독자코너를 가지고 있는데  전체 밀폐용기 매대의 5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또  중국의 소득수준 향상과 고가제품 라인업이 확산되면서 수혜는 계속 될 것으로 밀폐용기에서 주방생활용품 회사로 진화하는 방향 역시 주목할만 하며 또 중국밀폐용기 시장 규모는 초기단계로  중국 가구수 대비 연간 침투율 4.8%의  성장성 역시 긍정적 해석이 가능하다. 

성진지오텍 '환골탈태 :포스코그룹 편입효과 중장기 성장성 굿'

신한금융투자는 투자포인트로  KIKO주 오명을 벗고 포스코그룹 편입을 통한 체질 개선.  전정도회사의 신주인수권    산업은행 전환우선주 매각 그리거고  포스코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 연결을 통한  포스코건설 물량 확보 등   그룹내 E&C부문 강화 따른 성장성을 부각했다.  중대형 플랜트 설비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3분기 수주 확대와 턴어라운드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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