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갑윤 국회의원은 현재 부산출입국사무소 울산출장소를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국회의 법무부 결산업무보고에 참석해 울산의 경우 제주나 여수, 춘천보다 업무량이 많지만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만 출장소 형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의 외국인 등록수는 10년 만에 4.8배나 증가한 1만 5천명이며, 출입항 선박 검색건수는 부산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등 출입국 관련 업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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