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빙상연맹 ISU가 주관하는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을 앞두고 있는 이동원(과천중 2) 선수의 훈련장인 한국체육대학 빙상장을 찾아가 봤다.
지난달 8월 국가대표로 선발되 이번달 22~26일 일본에서 열리는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에 출전하는 이동원 선수는 자신이 가장 닮고 싶고 좋아 한다는 러시아 피겨스타 플루첸코처럼 멋진 연기를 펼칠 수 있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었다.
일곱 살 때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접한 뒤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동원에게 더 큰 무대에서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한국 피겨의 미래", "남자 김연아", "피겨 신동" 등의 수식어 처럼 국내 정상에서 세계적인 피겨선수로, 플루첸코 보다 더 멋진 연기를 하는 선수로 성장하는 이동원을 기대해 본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