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주_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탑픽종목 : 현대차(107560) · 기아차(000270)
중국에서 끌고 미국에서 당기고있다. 정확한 표현이다. 국내쪽을 먼저 살펴보면, 8월 내수 전년 동월대비 21%증가ㄹ르 보이고, 신형아반떼의 판매도 늘어났다. 전월대비 가동일수 감소를 했는데 이것은 여름휴가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다. 현대-기아차 국내 공장 출고량도 덩달아 감소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 축소폭은 줄어들 전망이고 해외공장은 중국 중심으로 회복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무파업 임단협 타결로 큰 호재로 작용, 생산부문 리스크 사라졌다라는 것이 특징이었다. 높은 환율에 의한 실적상승 효과는 지속 될 것으로 본다. 산업 투자의견은 여전히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라는 것이 특징이다.
전월 대비 8% 감소… 여름 휴가 등 공급 요인이 원인
내수승용차 판매 세그먼트 비중추이를 보면, 중대형이 많이 내렸다라는 것이 특징이고. 준중형, 중형이 많이 올랐다라는 것이 특징이다. 내수같은 경우는 여름휴가때문에 공장가동을 못하였다. 현대 신차출고예정, 여름 휴가 등 공급 요인이 만회가 될 것으로 신차싸이클은 감안한다면 현대기아차의 시장점유은 오를 것이다.
글로벌 경기 회복 둔화 우려 여전…긍정적 시각으로 접근 시기
미국에서 자동차 1천만대를 팔면 리콜 2천만대가 넘었다. 판매보다 리콜이 더많다. 도요타사태의 영향인 것같다. 이런부분들때문에 현대기아차의 점유율 상승에 기여를 한것 같다. 덧붙여 현대기아차에 들어가는 부품사들도 글로벌업체들에게 신뢰가 높아질 것이다. 8월 현대-기아차 글로벌 판매량을 보면 각각 28.8만대( 17%),15.1만대( 55%)기록했다. 부진한 중국 공장이 점유율을 늘린것이 반영된것 같다. 인도에서는 자동차 생산량이 급증하고있는데 부품이 없어 팔지못하고 있는사태가나오고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 둔화 우려는 미국과 유럽쪽에 국한된것 같다. 부진량을 중국과 인도, 신흥국가에게로 돌린다면 현재 환율수준에서는 매력적인 매출이익을 늘릴것으로 본다.
완성차의 국내공장 수출을 보면 증가율은 절대적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있다. 이익의 규모자체가 확대가 되고있다라는 것이다. 중국에서 특별한 악재, 그리고 미국이 지금의 상황에세 조금만 벗어난다면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더 늘어날 것이다. 올 연말과 내년 초쯤에는 미국의 소비경제회복도 가능하다라고 본다. 미국과 중국은 워낙 불확성 리스크가 많기때문에 중국에서 채워준다면 근접적이나 중국마저 치열해져 발목을 잡는다면 그때는 확실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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