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가전제품의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로 50번째를 맞은 IFA에는 32개 나라에서 1천 2백여 개 업체들이 참가했습니다.
이파는 세계 영상가전, 특히 텔레비전의 흐름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지난해에는 3D 입체 영상 시대를 알렸다면 올해는 스마트 TV등 스마트 가전이 키워드입니다.
삼성과 LG등 우리업체들은 인터넷 검색은 물론 컴퓨터나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 TV를 선보였고, 일본 소니도 구글과 함께 만든 스마트TV로 명예회복에 나섰습니다.
세탁기나 냉장고 등에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 그리드를 적용해 전력 사용을 최소화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품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