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U포터] 곤파스 영향, 강풍에 버스를 덮친 '소나무'

2일 새벽 인천 강화지역을 초속 36m를 강타한 제7호 태풍 '곤파스' 의 영향으로 인천국제공항도시 영종도 일대의 비닐하우스와 농경지가 파손되었다.

오전 7시에 운서동 백령골 방향 은골마을 도로변의 큰 소나무의 뿌리가 뽑혀 이곳에 정차한 관광버스 천정에 내려앉았으나 승객이 탑승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정근 SBS U포터 http://ublog.sbs.co.kr/kjk058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