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교육용·산업용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제2회 '경기기능성게임' 축제가 어제(1일) 개막돼 오는 4일까지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와 야탑역 광장에서 계속됩니다.
55개 게임 관련 업체가 전시회에 참여했으며 온라인 게임 경진대회엔 전국에서 1만 명이 참가했습니다.
기능성 게임은 오락 기능에 교육·국방·의료 등 특정 목적을 결합한 것으로 미래성장동력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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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에 추진할 주요 공약사업에 대한 공청회가 어제 수원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들과 시의원, 공무원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장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등 5개 분야에 걸쳐 토론과 의견청취가 이뤄졌습니다.
수원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각종 의견을 수렴해 민선5기에 추진할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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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버랜드가 전국의 분교 초등학생 200여 명을 용인 에버랜드로 초청해 2박 3일간의 '여름캠프'를 열었습니다.
1999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이 행사는 올해 전국 분교 10곳의 초등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참가했는데요.
직접 꾸민 의상을 입고 공연을 펼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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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어제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기존 자리에 들어서는 경인일보 신사옥은 지하4층, 지상 20층에 연면적 3만 2천여㎡ 규모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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