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중심에 있는 중국
세계 수출시장 1위 품목 기준을 보면 신흥개도국은 저기술·경공업 부분이 선진국을 추월하는 것을 보였다. 특히 중화학·고기술 품목을 중심으로 경쟁을 벌이고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중국이 아닐까 한다. 중국은 2005년 1위 품목, 이미 독일 추월했다.
특히 1위 품목 중 고기술 품목, 2004년 4개에서 2008년 1개로 감소하였는데 반면, 중국은 1위 품목 수가 '04년 830개 → '08년: 1,210개로 증가하였다. 1위 품목 중 고기술 제품 주도 '04년 50개 → '08년 81개로 크게 증가하였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상반된 추세를 보여주고이있다. 고기술 제품 중심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추이를 보며 중국이 얼마나 무서운 나라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중국, 경공업 부문에서 선진국 추월·중화학 공업 부문에서도 선진국 추격
우리나라가 중국의 성장으로 1위 품목이 줄어들고 있다. 개도국에서 1위 품목들을 보면 그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있고, 경공업 부문에서는 이미 개도국이 선진국을 추월했다고 볼수있다. 일본은 79개, 독일은 8개의 1위 품목을 오히려 놓치고있다. 위상변화가 계속나오는 것이 아닌가 한다. 중화학 공업 위주의 선진국들도 최근 경쟁력이 약화가 되고있다.
중국, 중저위기술시장 세계 1위 차지
중국이 장사가 잘되면 우리나라의 고급 부품수출이 늘어날것이라 봤는데 금액은 증가했지만, 기술 품목수는 줄어들었다라는 것이 특징이라 본다.
국기별 1위품목 기술수준을 보면 미국이 88개로 고기술부문 일등을 기록하고있다. 그러나 중국이 이 격차를 줄여가고있다. 중국은 지난 5년간 31개 신규 획득, 2위를 차지라고있다. 독일이 중고위기술 품목 390개 압도적 우위를 하고있고, 중국이 중저위기술시장 세계 1위를 차지한다.
우리나라의 현재 기술수준은 이제 중국과 비교해본다면 이제는 낮은 수준이 아닐까한다. 조선 반도체 자동차의고위기술부문은 아직까진 안정적이긴 하지만 중국이 기술격차를 따라잡는 수준이 너무 빠르기때문에 안심할수가 없는 우리나라 기술수준이다.
국내 R&D투자 관련, 정부 투자 필요
R&D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중국은 R&D부문에 막대한 투자를 하였다. 한국은 그러지못하였다. 조선기술에서 일본이 최고였다, 우리나라가 조선관련R&D에 투자를 많이 하였고 그 결실이 지금나오고있는것이다.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해서 기업의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정부의 의도는 중요하다고본다.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차이를 보면, 선진국같은 경우 후퇴하는 무습, 중국과 인도 브라질은 급증, 한국과 대만같은 경우 대만도 증가하고있는데 한국은 내려가고있다. 개도국에서 보면 중국과 인도에서는 중저고기술 모두 증가하였다. 그러데 한국같은경우, 고기술도 줄어들었고, 중고기술에서 조금 늘었고 저기술은 뺐긴상황이다. 겉으론 중국과 인도의 성장에 우리가 수출을 해 우리가 없음 안되다라고 인식을 가지고있는데 실제로는 우리가 위험한 상황에 놓일것이다.
국내, 첨단제품 다각화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부품쪽에 강하다. 첨단제품으로 다각화가 필요하다라고 본다. 국가별 고기술 품목수를 보면 미국은 여전히높다.15%로 위상이 아직 높다. 중국은 품목수를 이미 독일과 일본을 추월하였다. 한국은 23위이다. 중국의 위상변화를 보면서 R&D의 어느부문에 빠른 투자를 하는지를 보고 연결짓는것이 좋다라고 본다.
상황이 반전되었다. 중국이 오히려 우리나라에 저가품목을 만들어달라고 한다. 심각한 수준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우리가 강한 힘을 가지고있는 부문에는 투자를 집중하고 넓혀 나가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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