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옹기엑스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울산시가 막바지 준비에 본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이미 옹기생활관과 입체 영상관 등 주요 전시관의 외벽 설치가 마무리됐으며 내부 시설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관람객 편의를 위해 열차 임시 승강장과 온양체육공원 주차장과 행사장을 잇는 철도육교를 별도 개설할 예정입니다.
옹기엑스포는 다음달 30일부터 25일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국내외 관람객 7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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